전월세 전환 계산기
전세를 월세로, 월세를 전세로 바꾸면 얼마인지 계산하고, 전환율이 법정 상한을 넘는지 알려드려요.
2026년 10월 22일 기준 확인 · 기준금리 3.00%, 법정 전환율 상한 5.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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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대신 대출을 받아 전세로 살면 매달 이자가 얼마인지 비교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전월세 전환율이 뭔가요?
전세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쓰는 연 이자율이에요. 예를 들어 보증금 1억 원을 월세로 바꾸고 전환율이 5%라면, 1억 × 5% ÷ 12 = 매달 약 41만 7천 원이에요.
법정 전환율 상한은 얼마인가요?
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연 10%와 "한국은행 기준금리 + 2%p" 중 낮은 값이에요. 2026년 10월 22일 기준금리가 3.00%라서 상한은 5.0%예요. 기준금리가 바뀌면 상한도 같이 바뀌어요.
새 계약에도 법정 상한이 적용되나요?
법정 상한은 살고 있는 집의 계약 기간 중이나 계약을 갱신하면서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 적용돼요. 새 집과 처음 맺는 계약은 시장 시세에 따라 정해져서 상한이 적용되지 않아요.
상한보다 높게 월세를 받았다면?
계약 중 전환이었다면 상한을 넘는 부분은 효력이 없어서 돌려달라고 할 수 있어요. 대한법률구조공단(132)이나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상담할 수 있어요.
전세와 월세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전환율과 전세대출 금리를 비교하면 감이 와요. 전세대출 금리가 전환율보다 낮으면 대출을 받아 전세로 사는 쪽이 매달 돈이 덜 나가요. 다만 전세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어서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도 함께 따져야 해요.